다산면 노곡리에〈논실愛〉마을음식 카페를 열다 > 고령/성주 | 경상포커스
    Update 2018.06.22 (금)

 

다산면 노곡리에〈논실愛〉마을음식 카페를 열다

경상포커스 2017-11-19 (일) 22:57 6개월전 130  


【경상포커스=전상철 기자】고령군은 다산면 노곡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음식〈논실愛〉카페 준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곽용환 군수, 이영희 군 의회 의장과 의원 및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마을카페 준공식 및 기념행사는 지난해 11월 행정자치부의 〈어르신 및 아파트공동체활성화 사업〉공모에 노곡리(이장 나채관)가 선정돼 사업비 8천200만원(특별교부세, 군비 각 4천, 자부담 200)으로 준공하게 된 것이다.

 

이 카페는 노곡리 부녀회원들에게 소득창출과 일자리를 제공하며 어르신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카페가 마을 주민들의 삶에 큰 활력이 될 수 있게끔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며 “〈논실愛〉카페를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사랑방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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