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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2026.08.28 (금)

 

​정희용 의원, “달성군 논공읍-고령군 다산면-하빈면 연결 국지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환영”

경상포커스 2026-08-28 (금) 09:08 42분전 37  


총사업비 1,564억원 투입해 2차로 신설고령~대구 물류 연결성 강화·정주여건 개선 전망

 

정 의원, “예타 통과로 대구 서남부-고령군 잇는 광역 교통축 확보 전기 마련향후 차질없이 사업 추진되도록 세심하게 꼼꼼하게 점검하겠다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26일 개최된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달성 논공~하빈 국지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달성 논공~하빈 국지도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1,564억원으로 대구 달성군 논공읍부터 고령군 다산면, 달성군 하빈면을 차례로 연결하는 총연장 7.6km 2차로(국지도 67호선)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대구시~고령군 산업단지 간 물류 연결성 강화, 달성군과 고령군 간 교통 단절 해소, 사업 구간 지역 정주여건 개선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사업 영향권 내에 13개 산업단지, 5,579개 업체가 분포하고 있어 향후 물류·통근 효율성이 대폭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예타를 통과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에 고시할 예정인 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포함되어 순차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정희용 의원은 이번 예타 통과로 대구 서남부와 고령군을 잇는 광역 교통축 확보를 위한 사업 추진의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 “향후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예산 확보, 사업 추진 등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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