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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후보, 대규모 출정식 열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경상포커스 2026-05-22 (금) 19:49 1시간전 25  


중단 없는 고령발전 완성 하겠다

 

군민과 지지자, 선거운동원 등 수많은 인파가 참석

 

뜨거운 열기 속 필승 의지 다지며 국민의힘 압승 결의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국민의힘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가 2110시 대가야역사공원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군민과 지지자, 선거운동원 등 수많은 인파가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필승 의지를 다졌다.

 

출정식에는 검증된 군수, 흔들림 없는 전진”,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이라는 구호가 울려 퍼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남철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지난 4년은 고령의 변화를 위한 초석을 다진 시간이었다이제 앞으로의 4년은 그 결실을 군민의 삶으로 돌려드려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흐름을 멈출 수 없다중단 없는 고령 발전을 통해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 힘 사무총장이면서 고령성주칠곡 정희용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이철우 도지사 후보, 군의원 후보들과 원팀을 이루어 하나된 고령사랑과 발전 전략을 군민들에게 보여 지지를 받겠다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 민선8지산동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대가야 고도 지정 청년 및 인구정책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등을 이루어 냈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큰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선 9기에는 고령군이 나아갈 명확한 방향으로 사람이 머무는 역사문화도시 청년이 정착하는 정주도시 산업과 농업이 고도화되는 자족도시 군민의 부름에 실천으로 답하는 스마트 행정도시 등 4대 도시 모델을 제시했다.

 

선거 기조와 관련하여 비방과 흑색선전이 아닌 정책 중심의 경쟁으로 군민의 평가를 받겠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의 첫 문장이 되고 군민의 환한 미소가 정책의 마지막 문장이 되도록 끝까지 뛰겠다군민만 바라보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출정식 현장에서는 선거운동원들의 율동 퍼포먼스와 신태운 선대위원장님의 메시지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이남철!”을 연호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했다.

 

한편 이남철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고령군 전역을 돌며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생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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