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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2026.05.04 (월)

 

낙동강이 키운 명품수박의 귀환 우곡수박 본격 출하, 직판장 운영 개시

경상포커스 2026-05-04 (월) 15:09 1시간전 35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우곡그린복합영농조합법인이 51, 법인 대표 및 회원,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판장 개장식을 가졌다.

 

고령군 우곡면은 전국 최대 수박 주산지 중 하나로, 낙동강변의 비옥한 사질토와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수박 재배의 최적지로 꼽힌다. 뛰어난 기술과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50~60일 동안 충분히 익혀서 출하하기 때문에 아삭아삭한 식감에 13brix를 웃도는 고당도를 자랑한다. 지난 2011년도에는 국립농산물품질 관리원으로부터 고령수박 지리적표시제 73호로 등록되어 고령의 지리적 특성을 가진 농산물로 인증받은 바 있다.

 

우곡그린복합영농조합법인(대표 박명회)은 오는 51일부터 525일까지 약 25일간 우곡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직판장을 운영한다.

 

이번 직판장을 준비한 우곡그린복합영농조합법인(대표 박명회)우리 법인 회원들이 자식처럼 정성껏 키운 우곡수박은 껍질이 얇고 과육이 치밀해 전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이라며많은 분이 직판장을 찾아 명품 수박의 진가를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gistncks 우곡면장은 고령군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인 우곡수박은 농가 경제의 핵심인 만큼 원활한 출하와 홍보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직판장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 제공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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