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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 2021.04.22 (목)

 

성주군, 미래를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

경상포커스 2021-04-06 (화) 10:22 16일전 88  


군민중심 행복성주,‘성주역새로운 역사의 시대 개막

본예산 5000억원 돌파, 군민의 윤택한 삶을 위한 밀알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군민중심 행복성주라는 비전으로 닻을 올린 민선7기 이병환 성주호가 새로운 미래 100년 도약의 시대를 열며 시작한 군정의 결과가 그간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새롭게 그려지는 성주의 지도

철도시대의 개막 남부내륙고속철도성주역확정과

어디서든 오기 좋은 성주, 성주읍 도심의 재탄생

 

먼저, 5만 군민과 20만 출향민의 염원이었던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역을 확정하면서 성주군은 새로운역사의 시대를 열게 됐다.

 

단순히 신호장 설치뿐이었던 기존 사업계획을 성주군민 모두의 노력과 염원으로 성주역 확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되면서 성주역 주변지역 개발은 물론 뛰어난 접근성으로 듀얼라이프 거점 도시로의 가능성에 한 발 더 내딛게 됐다.

 

또한 총 사업비 1,000억원 이상이 투자되는 성주의 중심 성주읍은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치열한 공모사업의 경쟁 속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 1, 2단계 사업과 별빛이 흐르는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으로 서울 청계천, 울산 태화강처럼 활력이 넘치는 도시재생은 물론 생명이 흐르는 힐링공간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더불어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역 확정, 중부내륙고속도로, 포항~새만금 고속도로, 4개의 간선도로의 신설·확장으로 광역교통망을 구축해 동서남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교통의 요지로 탈바꿈할 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열정과 땀으로 이뤄낸 본예산 5천억원 시대

 

2018년도 4,010억원이었던 예산을 20215,220억원까지 확보하면서 본예산 5,000천억원 시대를 열게 됐다.

 

이는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국도비 확보와 작년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공모사업 선정예산으로 이뤄낸 성과로써 성주군민의 더욱 윤택한 삶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농업조수입 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미래농업에 중점

 

지난해 참외생산 50주년을 맞은 성주군은 참외 조수입 2년 연속 5천억원을 돌파하며 참외 본고장으로써의 명성을 견고히 함은 물론 새로운 참외 캐릭터 및 친환경 포장박스를 개발해 소비자에게 친근하고 깨끗한 성주참외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군은 매년 농업부문의 예산을 증가해 농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보조사업을 확대해가면서, 스마트팜 재배시설 조성, 드론방제, 신품종기능성 참외개발 등의 생산기술혁신을 꾀하고 있고, 언택트시대 트렌드를 분석해 온라인 판매, 라이브커머스 확대 등 마케팅 혁신으로 농업 조수입 1조원 시대를 열기 위한 미래농업 발전에 중점을 두고 부자농촌의 꿈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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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육성과 문화관광 도시로 탈바꿈하는 성주

자연, 생태, 힐링 여행지로 각광, 숨겨진 영남의 보석

 

가야산을 배경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과거 영남의 큰 고을이었던 문화자산이 어우러진 성주군은 성주역사테마파크 준공, 성산동고분군 전시관 정식 개관, 성주호 생태둔치공원 조성, 심산문화 테마파크 조성, 여행자센터 설치, 스마트관광안내 서비스 실시,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등 굵직굵직한 랜드마크 조성과 관광 프로그램 개발로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개별소규모 자유여행 상품인별의별 여행, 성주를 담다와 야간관광상품인별빛아래 자동차극장개발과 성공적인 성밖숲 희망길와숲행사추진 등은 코로나 시대 언택트 관광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도 코로나시대 맞춤형성주 안심여행 12을 선보이며, 안전하고 깨끗한 성주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언택트 관광산업 육성과 체류형 관광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지속가능한 문화적인 삶을 확산하기 위한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가야산 신규탐방로 추가, 둘레길드라이빙 로드, 가야산 산림휴양 문화단지 조성 등 가야산 국립공원의 관광활성화를 계획하며, 성주호 일대 관광지 지정을 통한 문화관광 도시로 탈바꿈 중이다.

 

노인공경과 어린이를 배려하는 복지 성주는 거주희망 1번지

 

결혼임신출산양육 등의 각종 지원사업, 놀이교육문화시설 지속 확충 등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과 더불어 이웃사촌 마을 조성사업, 도시민유치, 농업창업지원 등 귀농귀촌인의 정착 지원, 신 거주단지산단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의 척도인 인구유입을 적극 추진하여 거주희망 1번지 성주로 성큼 다가섰다.

인구 고령화와 버스 운행 감축으로 지역민의 교통 이용이 어려운 상황을 별고을 택시 전면(10읍면) 확대로 극복하고, 전국 최초 군직영 전기 마을순환버스 운영과 공영주차장 10개소 893면을 신규로 확보하는 등 교통복지 인프라 구축으로 더불어 사는 복지성주 건설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노인복지타운, 통합보훈회관, 종합복지타운을 권역별로 건립하고, 미래형 스마트 경로당을 조성하면서 선진 복지체계로 한발 더 나아가고 있다.

 

또한 미래자산인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놀벤저스), 어린이 체험실, 참외 체험형테마파크 참외랑 아이랑관을 개관하여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데 이어 올 하반기에 개관하는 북문화놀이터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고 재능을 꽃 피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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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성주의 청사진

 

민선7기 닻을 올리고 코로나라는 거친파고를 넘으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린 성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성주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청사진을 그리며 사업의 구체화, 현실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원, 통합신공항으로 접근성 강화, 인근 지자체와의 경제협력 등 주변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군에 맞는 패러다임을 준비하고 있다.

 

처음 닻을 올리던 때와 변함없는 열정으로 달리고 있는 이병환 군수는 코로나, 행정통합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지금까지 그려온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더욱더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민선7기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에 접어든 만큼 새롭게 탈바꿈할 성주의 미래를 위해 후반기 군정운영에 더욱 가속도를 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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