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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0년 국․도비 주요사업 보고회 개최

경상포커스 2019-10-30 (수) 22:50 16일전 68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성주군은 29일 이병환 군수 주재로 2020년 국․도비 주요사업 보고회를 도의원, 군의원,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회의는 2020년도 정부의 1단계 재정분권 추진으로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국․도비 확보의 중요성이 더 커지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요 논의사항은 2020년 국․도비 신청 대상 사업 115건에 대해 총사업비 6,328억원 확보 가능성을 타진하고 세부대응전략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신규사업인 국도 30호선 위험구간 선형개량(성주~벽진) 150억원, 용암 동락리 위험지구 개선 480억원, 선남 명포리 위험지구 개선 80억원, 용암 운산 소하천 정비 57억원, 비상품화 농산산물 자원화센터 건립 100억원, 어울림 가족센터 건립 72억원, 성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121억원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환 군수는 “성주가 더 커지고, 군민이 더 행복해 지기 위한 정책들이 수반될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들에게 협조‘를 당부했다.

 

또, 실과소장들에게도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에 전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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