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토석채취장 불법 토석채취, ’오니‘ 불법 매립 > 카메라 고발 | 경상포커스
    Update 2021.09.22 (수)



 

칠곡군, ‘토석채취장 불법 토석채취, ’오니‘ 불법 매립

경상포커스 2021-08-20 (금) 21:04 1개월전 131  


<사진> 토석채취장에 오니폐기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는 것과 불법 매립, 토석채취장 주민들 주장 현장 사진 (제보자 제공)

 

, “불법행위 등 철저히 파악해 강력조치

 

경상포커스=김경희기자D업체는 최근 칠곡군 기산면 봉산리 299번지 일원 토석채취면적 95275을 허가받아 토석채취사업을 하면서 주변토지 292번지외 4필지(잡종지)에서 불법 토석채취 및 오니폐기물을 매립 해 주민들의 반발이 심각하다.

 

제보자의 따르면 D업체 사업장이 채취장 폐기물인 오니를 견고한 바닥과 지붕이 있는 곳에 보관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하고, 최근 인허가를 받지도 않고 무단으로 주변 잡종지에 오니매립과 야외적치로 인해 주변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주민 A(50)씨는 오니를 산더미처럼 쌓아 놓은 것은 근처 논이나 밭에 돈을 받고 불법으로 판매하기 위한 것이 분명하다, “군에서는 끝까지 오니의 처리 과정을 잘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D업체 K회장은 취재진과 통화에서 사업장 부근 마을 주민들이 여러차례 민원을 제기하고 수차례 협의와 토지사용료를 지불했다, “주변토지 인허가 관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으로부터 적법한 절차를 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군 관계자는 이 업체에 대해 과태료 등 위법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토석채취장 현장관리를 통해 허가사항 준수여부, 불법행위 등을 철저히 파악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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