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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전수조사 실시

경상포커스 2017-10-27 (금) 19:58 24일전 12  


【경상포커스=전상철 기자】고령군은 가스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서민층 가구의 LP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 가스사고 예방 및 서민층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LP가스판매업소 대표자 회의을 지난 26일 여성단체회의실(문화누리관 3층)에서 개최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소외계층에 대해 2011년 158가구를 시작으로 2017년 현재(누적) 2천19가구에 대해 금속배관 및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했으며 이번조사를 통해 개선대상자를 확정해 2020까지 연차적으로 시설개선을 할 예정이다.

곽용환 군수는 “LPG는 도시가스와 달리 공기보다 무겁고 유통단계도 길어 타연료에 비해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어 가스공급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니 가스공급시 안전점검 등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고 우리군도 이번 조사에서 개선대상 가구로 선정되면 연차적으로 개선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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