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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에 6개월만 전입하면 최대 1천만원 준다.”

경상포커스 2018-01-13 (토) 09:08 4일전 43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성주군 수륜면에 전입하고, 성주군 정착 지원금 받으세요.

 

성주군 수륜면은 인구증가를 위해 성주군에서 인구 5만 만들기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성주군 정착지원금에 대해 무술년 신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 정착지원금은 성주군에 거주하는 군민, 유관기관․기업체, 타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관내 주민등록을 갖도록 유도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전입일로 6개월 이상 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위 대상자가 5명이상 소속된 유관기관․기업에 한하며, 전입자 1명당 10만원(세대 최대 50만원), 유관기관․기업 1명당 10만원(기관․기업별 연간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진희복 수륜면장은 “인구가 지역의 경쟁력이며 미래성장의 동력이므로 적극적인 성주군 정착지원금 홍보를 통해 일시적인 인구유입이 아닌 중․장기적인 정주 인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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