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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새마을회, 휴가철 맞아 버스승강장 클린활동 전개

경상포커스 2017-07-21 (금) 14:44 3개월전 80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30명, 승강장 20개소 제초·물청소

 

【경상포커스=전상철 기자】성주군 초전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회원 30여명은 21일 오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에게 깨끗한 초전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승강장 정화활동을 펼치고 전체 승강장 20개소에 대해 3개조로 나뉘어 제초작업과 물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이른 아침부터 예초기를 둘러메고 구슬땀을 흘리며 전체 승강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제초작업과 고압분무기를 이용한 벽면청소, 쓰레기 수거활동 등을 통해 새마을 운동과 클린성주 만들기에 톡톡히 힘을 실어 주었다.

 

문덕리 새마을지도자는 “더워서 더 힘들었지만 동네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시는 승강장이 깨끗해지니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허윤홍 초전면장은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버스승강장이 연중 깨끗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평소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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