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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19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30대 추가지원

경상포커스 2019-05-13 (월) 04:08 7년전 3116  


30대에서 60대로 30대 추가지원, 대당 최대 1,500만원 지원

 

【경상포커스=전상철기자】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정책과 저탄소 녹색 도시 실현,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전기자동차 30대 민간보급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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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전기자동차 30대 민간보급을 추진했으며, 조기 사업 완료에 따라 이번 1회 추경에 전기자동차 지원 30대분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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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은 전기자동차 1대상 최대 1,500만원이고, 신청방법은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차 제조․판매점, 대리점 또는 영업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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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가능 차종은 현대(아이오닉, 코나 ev), 기아(니로 ev), 르노삼성 (sm3, ze), BMW(i3, 94ah), GM(볼트), 테슬라(모델 S) 등이 있으며, 추후 등록되는 차종은 환경부 전기차충전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하며, 신청 대상은 고령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군민, 관내 법인․단체․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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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의 편의제공을 위해 현재 급속충전시설 10개소와 완속충전시설 4개소 등 14개소를 운영중에 있으며 2019년에는 추가로 11개소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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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는 “저렴한 유지비와 세제혜택,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전기자동차의 민간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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